#크립바
모르는 제비!
요즘 남자?라는 것을 너무 많이 그려서 여자아이 그릴 때마다 숨을 쉬는 기분이고,
이제야 살 것 같고, 미소녀만 그리고 싶다
라고 적어둔 거 캐웃기네 좀 참고 그리삼!
혼자 하는 게 아닌 이상 자놀이란 거 결국 각자 어느 정도 자덕을 해야 하는 건 맞는데
왜 이렇게 캐자를 꺼내놓는 일은 늘 민망한가… 라고 이땐 생각했나 봄
#루첸 #크립바
이것은 어린이날 낙서입니다
너네 바니 된 거야 (트레틀 사용)다른 친구들 디테일은 여러 번 체크했는데 캐자 선글라스 색칠하는 거 까먹었어요
체인소맨 오프닝 트레 및 패러디생각보다 빨리 완성했는데 역시 세션 엔딩 나면 올려야겠지
~잘 놀다 갑니다~ 라고 적어뒀었어 (진짜 잘 놀다 감)
이런 디테일 달라지는 그림들을 좋아하는 건 역시 내가 그림에 소소한 정보값 넣는 걸 좋아해서 그런 거겠지 싶고 아는 사람만 아는 내용의~